朴汝俊
1894-01-10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여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박여준은 1920년 9월 평북(平北) 철산군(鐵山郡)에서 보합단(普合團)에 가입하였으며, 동년(同年) 음(陰) 12월 선천군(宣川郡)에서 광복단(光復團)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광복단은 1920년 4월 중국 만주 안도현(安圖縣)에서 조직된 무장 독립운동 단체로 초기 단장은 이범윤(李範允)이 추대되었고, 대한제국의 복벽(復辟)을 주장하였다. 주요 인사는 김성윤(金聖倫),김성극(金聖極) 등이었고 약 300명의 단원으로 편성되었으며 무기는 장총 150정과 권총 200정을 보유하였다. 군사 활동으로는 일제 기관의 파괴와 일본경찰 사살 등의 전과를 올렸으며, 청산리전투에도 참가하였다. 박여준은 1920년 10월, 1921년 1~2월 철산군 서림면(西林面)에서, 1920년 12월 용천군(龍川郡) 외상면(外上面)에서, 1921년 1월 선천군 심천면(深川面)에서 군자금 모집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다가 체포되어 평양지방법원 신의주지청에서 무기징역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1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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