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永善
1883-06-19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영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1일부터 충청남도 공주군에서는 연일 만세시위가 계속됐다. 당시 박영선은 양복점을 하고 있었다. 산 위에서 봉화 만세가 이어졌으며 영명학교(永明學校) 교사인 김현경(金賢卿)이 만세시위를 주도해 영명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시위에 나섰다. 이들은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외치며 경찰서 문전까지 이르렀다. 그러나 일본 경찰의 제지로 좌절됐다. 이때 박영선은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됐다. 박영선은 1919년 5월 14일에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20일여의 옥고를 치른 후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정부는 2020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0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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