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永植
1918-03-27 ~ 1993-04-27·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영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경산(慶山) 사람이다. 1944년 7월 15일 안창률(安昌律)외 28명의 동지들과 함께 그는 일제의 징용·징병제도를 결사 반대하기로 결의하고 경북 경산군(慶山郡)에 있는 대왕산(大旺山)에 입산·결집하여 죽창과 투석전으로 일경에게 항거하였으며 동년 8월 10일경 식량을 조달하기 위하여 하산하였다가 일경에게 붙잡혔다. 이에 1944년 10월 소위 보안법 및 폭렬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대구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다가 1945년 5월 1일 이른바 책임부석방(責任附釋放)으로 출소하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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