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永鎭
(1907) ~ 1934-04-08·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山, 金白鐵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영진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박영진은 1931년 함남 함주군 일대에서 광부로 생활하면서 동료 노동자들에게 신사상에 대해 설파하고 노동자의 권익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다가 조선공산당 국내공작위원회 사건에 연루, 일제에 체포되었다. 4년여 동안 공판의 개정을 기다리던 중 1934년 4월 8일에 폐결핵으로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8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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