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潤奎
1888-03-09 ~ 1946-05-1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윤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경북 영덕군(盈德郡) 영덕면(盈德面) 남석동시장(南石洞市場)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1919년 3월 16일과 17일에 경북 영양군(英陽郡) 석보면(石保面) 포산동(葡山洞)에서 같은 달 18일 영덕읍내 장날을 기회로 독립만세운동을 일으키기로 계획하였다. 17일 이승구(李承玖)는 김혁동(金爀東)ㆍ안상룡(安尙龍)ㆍ이명언(李明彦)ㆍ김태을(金太乙)에게 시위 계획을 알렸다. 그리고 포산동 교회에서 안석종(安石鍾)ㆍ박윤규(朴潤奎)ㆍ최기영(崔起榮)과 함께 18일에 만세시위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박윤규는 3월 18일 오후 2시 영덕군 영덕면 남석동시장에서 만세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되었다. 1919년 5월 2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청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받고 경성감옥에서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4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4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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