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利烈
(1872) ~ 1910-07-08·대한제국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이열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박이열은 경남 고성(固城)출신으로 1908년 음력 3월 13일 노내화의진(蘆乃化義陣)에 참가하여 의병 30명과 함께 노내화의 지휘 아래 활동하였다. 노내화는 1908년 전북 장수(長水) 등지에서 20여 명의 의병과 함께 친일파를 처단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박이열은 동년 5월 전북 남원(南原)·장수(長水)와 경남 함양(咸陽) 등지에서 의병활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었다. 1910년 10월 29일 광주지방재판소에서 징역 1년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06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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