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長元
1875-09-25 ~ 1937-06-27·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朴長源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장원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함남 신흥(新興) 사람이다. 1919년 3월 12일 신흥군 영고면(永高面)에서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일으키기로 계획하고 인근 마을인 연동리(淵洞里)·신덕리(新德里)·창평리(昌平里) 등지에서 100여명의 시위군중을 모아 영고면사무소(永高面事務所) 앞에서 태극기를 들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시위를 전개하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이해 5월 23일 함흥지방법원(咸興地方法院)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아 공소하였으나 7월 19일 경성복심법원과 9월 25일 고등법원에서 각각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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