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壯熙
1895-12-03 ~ 1950-06-2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장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남 연기(燕岐) 사람이다. 일제의 무력침공으로 국권이 침탈되자 1915년초 만주로 건너가 신흥무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독립군에 편입되어 무력항쟁에 참가하였다. 1917년 군자금 조달의 임무를 띠고 국내에 특파되어 충청도에서 광복단(光復團)의 장두환(張斗煥)동지와 협조하여 군자금 모집 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뜻있는 애국청년들을 만주로 보내어 독립군에 가담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광복단의 활발한 활동이 마침내 일경에 노출됨에 따라 1918년에 그도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한다. 광복 후 국군이 창설되자 군에 입대하여 육군대위로 복무중 6.25전쟁으로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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