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濟鳳
(1880)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제봉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박제봉은 김창하(金昌河), 박도현(朴道鉉), 백계홍(白啓洪), 최상홍(崔尙弘)과 함께 유인석(柳隣錫)의 문제(門第)로 한학에 소양이 깊었다. 독립운동을 전개해오던 현기정(玄基正)이 작성한 공성단(共成團) 취지서 및 규약서를 보고, 이에 찬동하여 평남 평양 관후리(館後里)에서 공성단에 가입하였다. 공성단은 현기정이 1919년 음력 11월 중 평남 개천군(价川郡)에 귀향하여 스스로 공성단 취지서 및 규약서를 작성하면서 조직되었다. 박제봉은 공성단의 경찰부장이 되어 이경선(李慶善) 등과 함께 활동하다 체포되어 징역 4년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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