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周一
1884-04-22 ~ 1952-06-28·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주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남 구례(求禮) 사람이다. 1907년 1월 24일 전남 담양군(潭陽郡) 창평면(昌平面)에서 의병장 고광순(高光洵)이 거의 하자 동년 10월 10일(음) 참진(參陣)하여 총포 50여정으로 무장한 의병 100여명과 함께 전남 구례군 토지면(土旨面) 연곡사(燕谷寺)에서 유진(留陣)하며 일군과 항쟁하였다. 또한 1907년 경남 하동군(河東郡) 화개면(花開面)에서 김응삼(金應三) 등과 함께 일군을 습격하여 적병 1명을 사살하고 무기를 노획하는 성과를 올렸다. 1909년 5월 26일 고광순이 순국하자 의병장 이영칠(李永七) 의진에 들어가 총포로 무장한 10여명의 의병들과 함께 전남 구례군 토지면(土旨面) 연곡리(燕谷里)와 경남 하동군 상면(上面) 등지에서 일군과 항전하다가 붙잡혔다. 1910년 3월 2일 광주지방재판소(光州地方裁判所) 전주지부(全州支部)에서 소위 폭동으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으나 그해 소위 칙령 제325호에 의해 사면되었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2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