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燦奉
1897-06-09 ~ 미상·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朴燦鳳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찬봉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0년 12월 21일 박찬봉은 평안북도 초산군 동면에서 조맹선(趙孟善)이 단장인 대한독립단에 가입했다. 이후 박찬봉은 지방소집원(地方召集員)에 임명됐으며, 같은 해 10월 24일 단원들과 함께 초산군 남면 사무소에 가서 공금을 탈취할 계획을 세웠다. 이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박찬봉은 면사무소 앞에서 망을 봤다. 면사무소 내 현금이 없어 자금을 확보하지는 못했지만 박찬봉 등은 면사무소를 소각했다. 박찬봉은 1921년 6월경 체포돼 같은 해 9월 26일 신의주지청에서 ‘대정(大正) 8년 제령(制令 제7호 위반’, ‘강도’, ‘방화’의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922년 2월 15일에는 평양복심법원에서 ‘대정(大正) 8년 제령(制令 제7호 위반’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옥고를 치르고 1923년 7월 21일 가출옥했다. 정부는 202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2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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