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昌日
미상 ~ (1932-03)·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창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조석혁명군 소속으로 남만주지역을 무대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하다 일경(日警)에 체포되어 고문을 받다가 순국하였다. 조선혁명군은 1929년 12월 20일 중국 요녕성(遼寧省) 신빈현(新賓縣)에서 민족유일당조직동맹(民族唯一黨組織同盟)을 바탕으로 창건된 남만주지역 최대의 독립군 조직으로 한인사회의 자치기관인 국민부(國民府) 및 조선혁명당(朝鮮革命黨)과 함께 1930년대 남만지역 독립운동을 주도하였다. 조선혁명군은 만주사변 이전에는 한인사회에 대한 보호와 친일세력에 대한 처단 등의 활동에 주력하였으며, 만주사변 이후에는 양세봉(梁世奉)을 중심으로 중국의 항일세력인 요녕민중자위군(遼寧民衆自衛軍)과 연대하여 공동작전을 전개하는 등의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박창일은 1932년 1월 중국 신빈현(新賓縣)에서 조선혁명군 소속으로 활동하다 통화현(通化縣) 영사분관(領事分官)의 일경(日警)에 체포되어 조사를 받던 중 고문으로 옥중(獄中)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1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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