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昌化
(1882) ~ 미상·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朴昌根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창화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태천군(泰川郡)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가하였다. 태천지역의 만세운동은 1919년 3월 31일 기독교인과 천도교인의 합세하여 전개되었다. 수천 명이 읍내에서 만세를 외치며 시위운동을 벌였는데, 첫날 1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4월 2일에는 1,000여 명의 시위군중이 경찰서를 습격하기도 하였다. 박창화 역시 이 만세운동에 참가하여 만세시위를 벌이던 중 체포되어 1919년 7월 24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월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1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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