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泰鉉
1899-07-14 ~ 1974-04-01·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태현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달성(達城) 사람이다. 1919년 3월 8일 당시 대구(大邱)에 있는 계성학교(啓聖學校) 5년생으로 대구 서문(西門)밖 장터에서 이만집(二萬集)·김태련(金兌鍊) 등이 주도하는 독립만세 시위운동에 참가하여 1,000여명의 시위군중과 함께 태극기는 높이 들고 대구 시내를 행진하며 독립만세를 벌이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이 해 4월 18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공소하여 5월 31일 대구복심법원에서 원판결이 취소되고 다시 징역 8월로 감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