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和先
1881-09-11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화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남 홍성군(洪城郡) 금마면(金馬面) 홍성시장 등지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1919년 4월 1일 밤 홍성 금마면 거주 민영갑(閔永甲),이재만(李載萬)은 전국에서 만세운동이 전개되자, 자신들의 지역에서도 만세운동을 일으키기로 계획하였다. 이들의 계획은 4월 1일 금마면 가산리에서 연극이 공연될 때, 만세운동을 일으키자는 것이었다. 4월 1일 밤 8시 경동연극 흥행장에서 연극이 공연될 때, 이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선창하자, 관객 20~30명이 따라서 외쳤다. 일제 경찰에 의해 해산당한 이들은 다음 날 홍성장터로 나가 대한독립만세를 고창하다가 일경의 추격으로 이틀 후 붙들리어 홍성경찰서에 감금되었다. 이 시위에 참여했다 체포된 박화선은 1919년 4월 23일 홍성경찰서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1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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