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興來
(1871)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흥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 낭독과 탑골공원의 만세시위로 촉발된 독립만세운동은 전국으로 확대되었다. 그중에서도 충청남도(忠淸南道) 아산군(牙山郡) 선장면(仙掌面)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은 4월 4일에 가장 격렬하게 전개되었다. 선장면 군덕리(君德里)의 선장시장에서 약 200여 명의 군중이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며 선장헌병주재소까지 행진하였다. 이들은 헌병주재소를 응징하는 등 격렬한 시위를 지속했다. 아산 주민인 박흥래도 이러한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일제 헌병에게 체포되었다. 1919년 4월 20일 충청남도 아산군 온양읍(溫陽邑) 온천리 헌병분견소에서 태 60도 형을 받아 고초를 겪었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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