潘雲炳
(1904) ~ 1934-04-05·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반운병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반운병은 1927년 8월경부터 경성양복기공조합(京城洋服技工組合) 평의원과 집행위원으로 활동하였고, 1929년 5월 당시 경성양복기공조합월보(京城洋服技工組合月報)의 발행인으로도 활동하였다. 1929년 7월 조선노동총동맹(朝鮮勞動總同盟)의 중앙집행위원(中央執行委員)으로 보선(補選)되어 노동운동에 주력하였다. 이후 1932년 9월 조선노동총동맹 중앙집행위원으로 항일사회단체의 재건(再建) 활동에 연루되어 함흥경찰서에 체포되었고, 1933년 10월 함흥경찰서에서 취조 중 병으로 석방(釋放)되었다. 자택에서 치료 중이던 1934년 4월 5일 옥고(獄苦)의 여독(餘毒)으로 사망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1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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