方敬模
1885-01-25 ~ 1929-12-10·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方敬謨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방경모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남 순천(順川) 사람이다. 원산(元山)중학교 교사로 근무하다가 1910년 경술국치를 당하자 1916년 6월 만주로 건너갔다. 유하현 삼원보(柳河縣三源堡)에서 육영사업에 전념하다가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에 가담하여 활동하였다. 1920년 총재 이상룡(李相龍)의 지시로 관전현(寬甸縣)에서 행동대원 60명을 인솔하고 평남 순천을 근거지로 하여 군자금 모집 활동을 하였다. 그러나 동년 11월 이러한 사실이 일경에 탐지되어 총격전 끝에 체포되었으며, 1920년 12월 18일 평양지방법원에서 소위 제령(制令) 제7호 위반으로 징역 1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0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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