方成俊
(1901) ~ 1920-10-17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방성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중국 길림성 혼춘현(吉林省 琿春縣)에서 독립군(獨立軍)에 가입하여 사도구(四道溝)에 설치된 한민회(韓民會)의 병영에서 군사교육을 받고 재향군인(在鄕軍人)으로 활동하던 중 혼춘현 고가로(高家爐)에서 일군에게 붙잡혀 1920년 10월 17일 사살당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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