方哀律
미상 ~ 1920-11-26·조선
이명·자·호 方東佳, 方東律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방애율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중국 길림성 연길현(吉林省 延吉縣)에서 국민회(國民會) 지회장(支會長)으로 항일활동을 하다가 일군에게 붙잡혀 취조를 받던 중 탈출하였으나 1920년 11월 26일 국자가(局子街)에서 사살당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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