裵用石
1899-08-17 ~ 1926-10-09·일제강점기
이명·자·호 裵用錫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배용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북 옥천(沃川) 사람이다. 1919년 3월 15일경 충북 옥천군(沃川郡) 이원면(伊院面) 수묵동(水墨洞)에서 허상기(許相基)·육창주(陸昌柱) 등과 독립만세시위를 계획하고 태극기와 독립선언서(獨立宣言書)를 미리 준비하여 동년 3월 27일 오후 1시경 이원(伊院) 장터에 운집한 주민 400여명과 같이 독립만세를 부르며 시위를 하였다. 이때 주동자가 피검당하자 석방을 요구하며 시위를 계속하다가 붙잡혔다. 그리하여 동년 5월 5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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