裵允明
1881-10-22 ~ 1963-10-14·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배윤명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4일 오후 3시경 전북 전주군(全州郡) 전주면(全州面)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시위에 참가하였다. 배윤명은 박상선(朴尙鮮)·최병태(崔炳台)·김수천(金壽千) 등과 함께 시위대열을 이루어 완산정(完山町) 완산교(完山橋)에서 동면(同面) 본정(本町) 부근까지 독립만세를 소리 높여 외치며 시위행진을 하였다. 배윤명은 이날의 만세시위에 참가하였다가 일경에 체포되어 1919년 6월 24일 광주지방법원 전주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9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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