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洛元
(1905) ~ 1924-01-26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백낙원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의주(義州) 사람이다. 1921년 중국 동삼성(東三省) 소재의 독립단(獨立團)에 가입하여 국내로 침투, 군자금 모집 등의 활동을 폈다. 1923년 12월 초순에는 봉천성 관전현(奉天省 寬甸縣)에서 조직된 참의부(參議府)의 제2중대(第二中隊) 관동출장대원(寬東出張隊員)으로 20여 명의 군사들과 함께 평북 초산(楚山)·벽동(碧潼) 등지에서 군자금을 모집한 후 관동(寬東) 지역에서 다시 국내침투를 계획하던 중 일군 80여 명의 포위 공격을 받고 교전 끝에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