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一龍
(1902) ~ (1927-05)·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백일룡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중국 만주지역의 항일 독립운동세력에 대한 탄압정책을 추진했던 일제는 1925년 6월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 경무국장(警務局長)과 만주군벌(滿洲軍閥) 사이에 이른바 삼시협정(三矢協定)을 체결하였다. 이 협정을 통해 중국관헌(中國官憲)들은 한인독립운동가들을 체포하여 알제 당국에 넘기거나 부당하게 박해를 가하는 한인구축정책(韓人驅逐政策)을 실시하였다. 백일룡은 1926년 만주(滿洲) 집안현(輯安縣)에서 참의부(參議府)의 지방행정(地方行政) 부사(副士)로 활동하다 1927년 5월 일본의 사주를 받은 중국 관헌에 의해 고영신(高永信), 이기하(金起河), 이광하(李光河), 안봉선(安鳳善) 등과 함께 피살(被殺)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8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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