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七龍
1898-08-13 ~ 1967-11-15·일제강점기
이명·자·호 白江南天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백칠룡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시작한 만세운동은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었다. 충청남도(忠淸南道) 논산군(論山郡)에서도 강경시장의 장날에 대규모 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당시 사립 창영학교(昌永學校) 교사로 있던 엄창섭(嚴昌燮)은 만세시위를 준비하고 학생과 군민들에게 독립운동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부여 주민인 백칠룡은 이때 시위를 위한 태극기를 미리 제작했고, 시위 당일에 만세운동에 참여했다. 그로 인하여 체포되어 1919년 4월 5일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송치되었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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