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鶴善
미상 ~ 1908-05-04·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백학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의병장으로 충북 청풍(淸風)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백학선은 국권이 상실위기에 놓이자 일제의 침략을 저지하기 위해 1908년 거의하여 약 25명의 의병을 이끌고 충북 청풍 등지에서 항일 의병투쟁을 전개하였다. 동년 5월 4일 청풍군 방흥동(芳興洞)에서 숙영(宿營)하던 중 충주수비대(忠州守備隊) 소속 소전(篠田) 특무조장(特務曹長) 이하 8명으로 구성된 일본군들이 공격을 해오자 이에 응전하던 중 부하 6명과 함께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