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漢成
(1886)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백한성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백한성은 경기 개성 출신으로 1911년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메리다 지방회 회원이 되고, 이어 1925년 마딴사스 지방회 회원이 되었다. 대한인국민회는 분리되어 있던 미주지역 한인 사회단체를 하나로 묶어 1910년에 결성한 대표적인 독립운동단체였다. 이처럼 백한성은 1925년부터 1940년에 걸쳐 마딴사스 지방회에서 사찰 및 인접위원으로 활동하면서 1945년까지 독립금 68원 26전을 지원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1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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