邊道俊
1898-09-25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변도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변도준은 황해도(黃海道) 봉산군(鳳山郡)에서 서당 교사로 재직하면서 1920년 6월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 지원을 위한 비밀결사인 조선독립청년단(朝鮮獨立靑年團)에 가입했다. 청년단 단장은 손재흥(孫再興)이고 부단장은 김청풍(金淸風)이며,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국내 조직인 교통국(交通局) 사리원지국(沙里院支局)의 임무를 대신 수행했다. 이들은 중국 상해(上海)의 대한민국임시정부 뿐만 아니라 경성교통사무국(京城交通事務局)과도 연계하여 잡지를 배포하고 독립사상을 전파했다. 변도준도 봉산군 일대에서 『독립신문』, 『대한청년보』, 『대한민국임시정보공보』, 「독립선언서」, 「경고문」등을 배포하다가 1920년에 경찰에 체포되었다. 1921년 5월 17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정치범죄처벌령(政治犯罪處罰令) 위반’으로 징역 6월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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