邊承俊
(1891) ~ (1923)·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변승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태천(泰川) 사람이다. 1919년 국내에서 3·1운동에 참여한 후 일제의 탄압을 피하여 만주로 망명하였으나 일경에게 체포되어 평북 강계(江界)경찰서에서 수개월간 구류를 살았다. 석방된 후 그는 독립운동을 전개하기 위하여 재차 만주로 망명하여 활동 중 중국 병사에게 체포되어 4개월간 감금되었다. 그 후 1923년경 일경에 재차 인도되어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5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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