邊仁寬
1919-11-20 ~ 2011-09-27·현대
이명·자·호 邊仁玉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변인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변인관은 평남 대동 출신으로 1938년 중학교를 졸업한 뒤 평안남도 평양 소재 학교의 훈도로 재직하였다. 한글보급과 민족의식 함양을 위한 운동을 벌이던 중 1943년 11월 겸이포(兼二浦) 제철소 용광로 폭파 기도사건에 가담한 것으로 인해 체포되어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대통령표창을 수여하였다.
2010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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