卜潤鳳
1897-11-14 ~ 1946-02-23·일제강점기
이명·자·호 上川潤鳳, 字:致文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복윤봉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4일과 5일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 면내 일대에서 전개된 3.1운동에 참여했다. 4월 4일 충청남도 홍성군 4개면 24개소 산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는 3.1운동이 크게 일어났다. 4개 면의 면민들은 각 마을에 있는 산 위에 올라가서 횃불을 피우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렀다. 이어서 다음날인 4월 5일 에는 홍동면 신기리(新基里)에서 마을 주민 100명이 모여 마을 산에 올라 불을 피우고 독립만세를 외치는 만세운동을 이어갔다. 이틀간의 만세운동이 일어날 때 복윤봉은 한명교(韓命敎)・노인식(盧仁植)・복정식(卜貞植) 등 20~30대 청장년들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참여했다. 복윤봉은 만세운동 참가로 홍성경찰서 경찰에 체포되어 홍성경찰서에 구류되었다. 1919년 4월 7일 홍성경찰서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의 즉결처분으로 태(笞) 3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2020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0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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