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祥福
1906-02-08 ~ 미상·현대
이명·자·호 徐相福, 徐相復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서상복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39년 5월 15일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 동부대회에서 준비위원으로 활동했고, 1941년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1942년에는 세 차례에 걸쳐 독립운동 자금을 냈다. 1944년에는 북미유학생총회 동부지방회 위원장으로도 선임되었다. 11월 구미위원부 재조직을 위한 연합대표대회 석상에서 “우리 한국을 어떻게 하면 좀 더 낫게 할 수 있을 것인가 하고 늘 생각하고 있었다. 한국의 장래와 성공을 위하여 이 회가 원만히 잘 진행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다 일어나서 힘껏 돕자”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1945년 2월 미군에 입대하여 전략첩보국의 기초 훈련을 받았고, 독수리작전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중국 시안에서 활동했다. 정부는 2017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7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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