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玉奉
1904-05-08 ~ 1950-09-28·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靑岡玉奉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서옥봉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4년 1월 전라남도 무안군 자은면에서 결성된 자은소작인회 집행위원으로 선임되었다. 1925년 9월 지주들의 소작료 인상에 대항하여 자은소작인회가 펼친 소작료 ‘불납 운동’을 주도하였다. 소작인 수백 명은 한국인 지주와 일본인 지주를 대행해서 소작료를 걷기 위해 자은도(慈恩島)에 들어온 집달리(執達吏)의 차압을 방해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에 1926년 1월 목포경찰서에서 파견한 무장 경찰에 의해 소작인회 간부들과 함께 체포되었다. 1926년 8월 16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소요(騷擾)’·‘공무집행(公務執行) 방해’ 혐의로 징역 7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3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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