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有宗
1872-12-09 ~ 1961-10-05·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서유종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2일 전남 구례군(求禮郡) 용방면(龍方面) 용정리(龍井里) 박흥래(朴興來)의 집에 전북 남원군(南原郡) 천도교구장이 보낸 독립선언서가 전달되었다. 서유종을 비롯한 그곳에 모여 있던 천도교인들은 그날 밤 비밀리에 관공서 게시판 등에 독립선언서를 붙여 주민의 독립사상을 고취하고자 하였다. 서유종은 체포되어 1919년 4월 4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6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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