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允浩
(1889) ~ 1922-08-03·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서윤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삭주(朔州) 사람이다 평북 의주(義州)에서 조선업(槽船業)에 종사하던 중 1919년 3·1독립운동이 일어나자 항일전단을 운반하고 망명하는 독립군의 도강인도(渡江引導) 활동을 하였다. 1921년부터 삭주군청(朔州郡廳) 통신원(通信員)으로 활동 중 1922년 김태봉(金泰鳳)의 밀고로 독립군 도강인도 사실이 발각되자 중국 봉천성(奉天省) 관전현(寬甸縣) 외대마자(外大麻子)로 피신했으나 동년 8월 3일 일경을 습격을 받아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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