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在益
1905-09-07 ~ 1943-06-23·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徐在玉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서재익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7년 광주청년동맹(光州靑年同盟)에 가입하여 활동하였고 1928년 8월 5일 전남소년연맹 창립총회에 참가했다가 일경에 체포되어 구금된 바 있다. 1928년 10월 5일 광주고등보통학교 학생 정동화(鄭東華)·윤승현(尹昇鉉)·이대기(李大基)·최규창(崔圭昌) 등과 함께 동맹휴교 반대 인사들을 비판하는 내용의 전단을 인쇄하여 광주시내에 살포하는 등 항일학생운동을 전개했다. 이 일로 그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1930년 11월 조선청년동맹 중앙집행위원으로 선출되어 청년계몽 및 민족문제 해결을 위하여 활동하다가 1931년 5월 체포되어 1934년 3월 징역 3년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5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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