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靑山
미상 ~ 1922-08-02·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서청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삭주(朔州) 사람이다. 1919년 5월에 임시정부에서는 국내외를 지휘 감독하기 위한 기본 조직으로서 극비에 속한 지하조직인 연통제(聯通制)를 실시하였다. 비밀행정조직인 연통제는 상해(上海)에 본부청사를 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민주적 국민국가로서의 고유한 업무를 수행키 위하여 실시한 지방행정제도인 것이다. 그는 1920년 8월 2일에 평북독판부(平北督辦府) 삭주군(朔州郡) 지방경호원으로서 김옥신(金沃信)과 함께 연통제 군감(郡監)의 사명을 받고, 국내로 파견되었다. 그러나 관전현(寬甸縣) 삼차자(三 子)에서 일본군의 습격을 받아 전사하였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6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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