蘇八伯
1882-10-28 ~ 1968-04-05·일제강점기
이명·자·호 蘇士允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소팔백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북 남원(南原) 사람이다. 이석용(李錫庸) 의진(義陣)에 참여하여 전북 남원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대한제국은 1905년 11월 '을사조약(乙巳條約)'의 강제체결에 의해 국권이 피탈되고, 이어 1907년 7월 '정미7조약(丁未七條約)'으로 군대까지 해산 당하는 등 일제의 식민지나 다름없는 상황이 되었다. 해산된 군인들이 대거 의병에 참여하면서 의병은 전국적인 민족전쟁으로 확대되었다. 이러한 때에 소팔백은 1907년 9월(음력) 이석용 의진인 호남의병창의동맹단에 참여하여 전라북도 남원 및 임실군 등지에서 항일 의병투쟁을 전개하다가 붙잡혀 태(笞) 10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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