蘇洪奎
1882-01-28 ~ 1960-10-1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소홍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북 익산(益山) 사람이다. 1919년 3월 27일 충남 대전군(大田郡) 대전면(大田面) 김현태(金顯泰)의 집에서 조상연(曺相連)·윤명화(尹明化) 등과 같이 대전면민의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였다. 그날 오후 3시경에 태극기와 독립선언문을 군중에게 배포하면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다가 붙잡혔다. 동년 4월 14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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