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季祚
미상 ~ (1922-11)·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손계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중국 봉천성(奉天省) 관전현(寬甸縣)에서 독립군으로 활동하다 순국(殉國)하였다. 손계조가 언제 어디서 일본군과 전투 중 희생되었는지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동지들이 추도식을 거행한 신문 기사를 통해 손계조가 독립군으로 활약한 사실을 알 수 있다. 1922년 10월 14~15일 양일 동안 관전현에서 통의부(統義府) 교섭부장(交涉部長) 김승만(金承萬)과 독판대리(督辦代理) 내무사장(內務司長) 신언갑(申彦甲)의 사회로 순국 제(諸) 의사(義士)에 대한 추도회를 거행하였다. 이때 손계조도 46명의 순국 의사에 포함되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1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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