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明善
(1871)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손명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손명선은 1908년 5월 김학선(金學善) 의진에 가담했다. 충청북도 충주군 노음면 등지에서 정시항(鄭時恒), 김성구 등과 함께 군자금 모집 활동을 했다. 이 과정에서 일본군의 습격을 받아 정시항 등과 함께 체포됐다. 손명선은 형법대전 제195조 내란율을 적용받아 유형 10년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2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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