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文遠
1883-11-01 ~ 1962-02-2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손문원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의성군(義城郡)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손문원은 전국 각지에서 전개되고 있는 만세운동에 호응하여 의성에서도 만세운동을 벌이기로 결의하고 동지를 규합하였다. 이들은 3월 25일 의성군 신평면(新平面) 덕봉동(德峰洞) 앞산에서 동민 약 50여 명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전개하였다. 중율동(中栗洞)으로 행진하며 시위를 벌이고 면사무소로 가서 만세를 불렀다. 이후 시위대열이 신평주재소로 향할 때 경찰에 의해 주동 인물들은 검거되고 군중들은 강제해산을 당하였다. 손문원은 체포되어 1919년 4월 5일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4월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6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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