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秀祚
1874-08-28 ~ 1938-04-1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손수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청하(淸河) 사람이다. 1905년 을사조약이 늑결된 뒤 1906년 산남의진(山南義陣)의 선봉장(先鋒將) 이세기(李世紀 : 李石伊) 휘하에서 죽장(竹長)·신광(神光)·청하 등지를 무대로 항전을 벌였다. 1907년 12월 9일에 이세기의 지휘로 동료의병 2백여 명과 함께 청하읍을 습격하던 중 일헌병에게 붙잡혔다. 이듬해인 1908년 12월 9일 대구지방재판소에서 소위 폭동죄로 유죄판결을 받고 1909년 1월 19일 대구공소원에서 징역 5년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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