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益熙
생몰년 미상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손익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2일 전라북도(全羅北道) 익산군(益山郡) 함열(咸悅)의 천도교 신자 민영순(閔泳淳)은 독립선언서를 논산군(論山郡)의 김태호(金泰昊)와 이백순(李伯純)에게 전달했다. 이에 김태호 등은 부여면 천도교 교구실로 돌아와 황우열(黃宇烈) 등에게 선언서의 배포를 의뢰했다. 충청남도 부여 사람인 손익희도 황우열로부터 독립선언서를 전달받아 배포를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일제 경찰에 체포되어 1919년 3월 31일 ‘보안법 위반’으로 송치되었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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