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漢祚
1892-04-16 ~ 1953-09-10·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孫長鉉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손한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청도(淸道) 사람이다. 1919년 3월 18일 청도군 운문면(雲門面)에서 김진효(金鎭孝)·김종태(金鍾台)등이 주도하는 독립만세 시위운동에 참가하였다. 이날 운문 장터에 모인 시위군중과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행진을 하고 주재소를 습격하여 경찰을 구타하고 공문서와 기물 등을 파기하며 활동하다가 붙잡혔다. 같은 해 5월 2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고 공소하였으나 7월 7일 대구복심법원에서 기각되고 다시 9월 25일 고등법원에서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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