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基彦
(1865)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송기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만세운동이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대되었다는 소식이 경상북도 칠곡군과 선산군(善山郡)에도 전달되었다. 칠곡군 주민들은 4월 8일에 인근 선산군에서 만세운동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접하고 시위를 계획했다. 이에 따라 4월 9일과 10일 성곡동 마을 주민 40여명이 함께 독립만세를 외쳤다. 송기언은 이러한 만세운동의 취지에 공감하고 참여했다가 체포되었다. 그에 따라 1919년 4월 30일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불기소 출감할 때까지 고초를 겪었다. 정부는 202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3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