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得龍
1900-10-16 ~ 1958-05-11·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宋麒祥, 宋孝祥, 靑木孝祥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송득룡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민족대표 33인에 의해 시작된 만세운동은 순식간에 전국 각지로 확대되어 지방에서도 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이에 영주의 주민이던 송득룡도 1919년 4월 11일에 경상북도 영주군 장수면 웅곡산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했다. 손달익(孫達翼) 권유에 찬성하여 만세운동을 위하여 웅곡산으로 이동하다가 순찰 중이던 헌병보조원에게 발각되어 체포되었다. 1919년 5월 12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청에서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징역 6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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