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美齡
1897-03-05 ~ 2003-10-23·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송미령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32년 한인애국단장 김구(金九)가 이봉창(李奉昌)과 윤봉길 의거의 진상을 발표하자 이를 들은 쑹메이링(宋美齡)은 의거를 칭송하며 독립운동 지원금으로 10만원을 보냈다. 1937년에 중일전쟁이 일어나자 구국공채(救國公債)를 구입했다. 1940년 한국광복군이 결성되자 무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금 10만원을 냈으며 1942년에도 한국광복군 출정군인가족구제비(出征軍人家族救濟費) 명목으로 10만원을 기부하였다. 쑹메이링은 쑨원(孫文)의 아내 송칭링(宋慶齡)과 국민정부 재무장관 쑹쯔원(宋子文)의 여동생이자 장제스(蔣介石)의 부인으로 한국의 항일독립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였다. 정부는 1966년에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수여하였다.
1966
대한민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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