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福德
1891-10-20 ~ 1965-03-1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송복덕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의주(義州) 사람이다. 1941년 초에 9전구 지역에서 조선의용대(朝鮮義勇隊) 제3지대에 소속되어 활동하는 한편 민족혁명당(民族革命黨)에도 참여하였다. 1942년 4월 조선의용대가 한국광복군과 합편하게 되자 제1지대에 편입되었다. 1942년 10월 그는 임시정부 내무부의 경위대원(警衛隊員)에 임명되었으며, 요인 경호 및 임시정부의 경찰 임무를 수행하였다. 또한 그는 광복군 총사령부의 선전 및 초모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한국독립당원으로서 항일전선에 앞장섰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80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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