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五均
(1893)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송오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7년부터 1945년까지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새크라멘토지방회(朔都地方會), 로스앤젤레스지방회(羅城地方會) 등에서 활동하였다. 1927년 미주 대한인국민회 새크라멘토지방회 법무원, 1928년 로스앤젤레스지방회 대의원 대리로 대한인국민회총회 제19회 대의원 회의에 참석하여 의안수정위원으로 선정되었고, 1931년 2월 실업부원, 4월 의무금 수봉위원(收捧委員)이 되었다. 1938년 대한인국민회 중앙집행위원회 공제회원, 1943년과 1944년 로스앤젤레스지방회 감찰위원이 되었고, 1944년 10월 대한인국민회 제9차 대표대회에서 중앙집행위원회 중앙감찰위원, 1945년 로스앤젤레스지방회 실업위원, 해외한족대회(海外韓族大會) 수전위원 등으로 활동하였다. 1917년부터 1945년까지 여러 차례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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